"吳 의혹 면밀하게 살필 것…鄭, 고발 접수돼 수사 중"여야 'GTX 철근 누락 의혹'·'鄭 폭행 전과' 두고 공방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차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GTX정원오서울시장폭행유재성청장대행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김승원, "檢 판단할 문제" 정성호와 다를까[이승환의 로키] "제주 실종 타살 가능성 낮다" 경찰 발표 왜 못 믿나한상희 기자 中, 美와 정상회담 앞두고 또 대만 문제 시비…외교 문제 비화 우려"네팔군 헬기 2대 지원, 악천후에 회항"…韓 실종자 9명 수색 난항관련 기사"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오세훈 역전승, 여기서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