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살해 혐의…이르면 14일 구속 여부 결정모텔 화장실 변기서 시신 발견…국과수 '익사' 소견 전달모텔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A씨가 14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남부지법양천경찰서양천윤주영 기자 서울 화곡동서 여고생에 흉기 휘두른 남고생…현행범 체포'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 20대 친모 "깊이 반성"…혐의 모두 인정관련 기사재판 핑계로 바람 쐬러 '정보공개 폭탄'…370건 문건 요구한 수형자'LG전자 흉기 난동' 60대 남성 구속 송치…'살인미수' 혐의신호위반하다 자전거 운전자 사망케 한 지게차 운전자, 구속기로집 앞 간장 범벅 '보복대행'…행동대원 20대男 구속(종합)집 앞 간장 범벅 '보복대행'…경찰, 20대男 행동대원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