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살해 혐의…이르면 14일 구속 여부 결정모텔 화장실 변기서 시신 발견…국과수 '익사' 소견 전달모텔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A씨가 14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남부지법양천경찰서양천윤주영 기자 법원, 정승연 '국힘 재보궐선거 공천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서울 '31도' 초여름 더위…전라·경남내륙 오후 소나기(종합)관련 기사'수사무마 의혹' 인플루언서 남편 구속…연루 경찰은 면해수사무마 혐의 경찰·인플루언서 남편 영장심사 출석…'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