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공여 혐의 인플루언서 남편에 "증거인멸 우려"수수 혐의 경찰, 영장 기각…"뇌물인지 다툼 있어"인플루언서인 아내의 사기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경찰에 향응·청탁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재력가 이 모씨(왼쪽)와 이를 대가로 사건을 무마해 준 혐의를 받는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송 모 경감이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인플루언서신윤하 기자 'K리그 생명나눔 캠페인' 10주년 기념행사 성료"日 응원하지만 韓 배구여신에 자꾸 눈길"…등번호 12번 이다현에 난리[AG]윤주영 기자 "추석 당일 저녁 구름 많고 중부 비…보름달 보기 어렵다"신호 위반해 초등생 숨지게 한 60대, 금고형 집유관련 기사'양정원 사기 무마' 혐의 경찰관 "유흥주점 갔지만 뇌물 안 받아"주식 매수 유인해 22억 부당이득 챙긴 '핀플루언서'…징역5년 구형"자네 부인은 잘 끝날 거야"…'양정원 무마' 강남 경찰, 다른 돈도 받은 정황'양정원 사건 수사무마 의혹' 前 강남경찰서 경찰관 구속'경찰에 룸살롱 제공' 혐의 양정원 남편…"술자리 했지만 아내 사건 때문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