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공여 혐의 인플루언서 남편에 "증거인멸 우려"수수 혐의 경찰, 영장 기각…"뇌물인지 다툼 있어"인플루언서인 아내의 사기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경찰에 향응·청탁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재력가 이 모씨(왼쪽)와 이를 대가로 사건을 무마해 준 혐의를 받는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송 모 경감이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인플루언서신윤하 기자 간호사 72%는 이직 고려…"1인당 환자 수 법제화해야"인권위 "검경, '발달장애인 방어권 보장' 권고 수용"윤주영 기자 윤석열 부친이 김만배 친누나에 판 단독주택…경매절차 돌입경찰 '수사 무마 의혹' 강남경찰서 형사·수사 인력 전원 교체관련 기사수사무마 혐의 경찰·인플루언서 남편 영장심사 출석…'묵묵부답'검찰 "코스닥 상장사 주가조작 일당, 14억원 부당 이득"'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혐의 현직 경찰 오늘 구속 심사인플루언서 아내 사기 덮으려던 재력가…접대받은 경찰 모두 구속기로"코스닥 주가조작 수사유출 혐의"…검찰, 강남서 이어 경찰청 압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