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공여 혐의 인플루언서 남편에 "증거인멸 우려"수수 혐의 경찰, 영장 기각…"뇌물인지 다툼 있어"인플루언서인 아내의 사기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경찰에 향응·청탁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재력가 이 모씨(왼쪽)와 이를 대가로 사건을 무마해 준 혐의를 받는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송 모 경감이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인플루언서신윤하 기자 정신건강시설 보호실 절반은 창문 없어…인권위, 복지부에 정비 권고인권위원 5명, '윤석열 방어권 보장' 폐기 안건 발의윤주영 기자 배민 라이더 "폭염 무리한 배달 미션 중단하고 기본운임 늘려라"'자진출석 약속' 피의자 부당하게 긴급체포…허위공문까지 작성한 경찰관련 기사'경찰에 룸살롱 제공' 혐의 양정원 남편…"술자리 했지만 아내 사건 때문 아냐"'코스닥 주가조작 14억 부당이득' 일당 주범들…혐의 일부 부인수사무마 혐의 경찰·인플루언서 남편 영장심사 출석…'묵묵부답'검찰 "코스닥 상장사 주가조작 일당, 14억원 부당 이득"'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혐의 현직 경찰 오늘 구속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