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서 명품 헐값에 판매해 돈만 챙기고 물건 안 보내최근 다른 범죄 혐의로 구속…경찰, 범행 동기 등 수사 중ⓒ 뉴스1관련 키워드사기선입금사기명품인플루언서권진영 기자 "배달 라이더도 근로자"…서울고법, 노동자성 인정 첫 판결'국회 위증' 조태용 전 국정원장 항소심 이달 마무리…27일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