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집회·시위 문화 개선 정책 토론회 공동 개최8월 말부터 시범운영…전자서명·신원인증 후 온라인 접수 가능경찰청은 11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권칠승 위원장 및 이상식·임호선·양부남·모경종·박정현·황운하·정춘생 의원, 사단법인 한국공공갈등관리협회와 공동으로 '집회·시위 문화 개선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사진=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온라인집회신고경찰청유재성개인정보시범운영이세현 기자 9월 한달간 '불법무기 자진신고 기간'…갱신 여부 확인해야경찰 수사권 커지는데 '부실 수사' 반복…전문성·시스템 개선 시급관련 기사"폴란드가 체코 영토 요구" 허위정보 퍼져…러시아 공작 가능성과태료 모바일 고지·경찰 출석없이 원격 화상 조사…국민 체감 과제 추진"얼굴 까" 봉쇄시위에 체육계 발 묶였는데…경찰 '강제해산' 고심 이유는투표용지 시위에 갇힌 현직 경찰관 "경찰권 어디까지 추락했나"이틀 넘긴 '잠실개표소 봉쇄' 3만명 결집…밤샘 시위 전망(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