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집회·시위 문화 개선 정책 토론회 공동 개최8월 말부터 시범운영…전자서명·신원인증 후 온라인 접수 가능경찰청은 11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권칠승 위원장 및 이상식·임호선·양부남·모경종·박정현·황운하·정춘생 의원, 사단법인 한국공공갈등관리협회와 공동으로 '집회·시위 문화 개선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사진=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온라인집회신고경찰청유재성개인정보시범운영이세현 기자 '이태원 참사 마약 테러설' 퍼트린 60대, 1심서 징역 6개월 실형매년 20명 자살, 일반 공무원의 2배…'죽고 싶은 경찰' 막아라관련 기사"얼굴 까" 봉쇄시위에 체육계 발 묶였는데…경찰 '강제해산' 고심 이유는투표용지 시위에 갇힌 현직 경찰관 "경찰권 어디까지 추락했나"이틀 넘긴 '잠실개표소 봉쇄' 3만명 결집…밤샘 시위 전망(종합3보)잠실개표소 1만명 시위…모스탄도 찾아 "부정선거"(종합2보)"재선거" 올림픽공원 개표소 앞 3000명 집결…'봉쇄' 장사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