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청이는 남성 끌고가는 듯한 모습 CCTV 담겨영상 재생되는 동안 방청석에서 욕설 나오기도'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의자 김소영 씨(20)의 신상정보가 9일 서울북부지검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 뉴스1 소봄이 기자유채연 기자 홈플러스 전단채 투자 피해자들 "MBK 직접자본 출연해야"'李대통령 명예훼손' 모스 탄, 어제 경찰 출석…"추가 조사 가능성 적어"소봄이 기자 물도 없이 크래커 3봉·삶은 계란 '식고문'…20대 선임병 벌금형전국 곳곳 시간당 30㎜ 강한 소나기…돌풍·천둥·번개 동반[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