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마약 밀반입·유통 혐의…태국 공조로 현지 체포'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경찰청은 태국과의 공조 작전으로 마약 공급책 최 씨를 태국 현지로 검거해 이날 국내로 송환했다. (공동취재)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경찰청은 태국과의 공조 작전으로 마약 공급책 최 씨를 태국 현지로 검거해 이날 국내로 송환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마약왕공급책청담 사장청담신윤하 기자 징검다리 연휴 중 최대 교통량…서울→부산 8시간40분'연휴 이튿날' 구름 많아…낮 최고 26도 '일교차 주의'[내일날씨]관련 기사"지구 끝까지 추적"…태국서 잡은 박왕열 공급책 '청담 사장' 오늘 송환'버닝썬 주고객' 황하나, 마약왕 박왕열과 연결됐나…연루 의혹 잇단 제기마약왕 박왕열 송치…130억대 범죄수익·공범 어디에(종합)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구속송치…유통·밀수 규모 131억(종합)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내일 구속 심사…"혐의 대부분 시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