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마약 밀반입·유통 혐의…태국 공조로 현지 체포'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경찰청은 태국과의 공조 작전으로 마약 공급책 최 씨를 태국 현지로 검거해 이날 국내로 송환했다. (공동취재)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경찰청은 태국과의 공조 작전으로 마약 공급책 최 씨를 태국 현지로 검거해 이날 국내로 송환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마약왕공급책청담 사장청담신윤하 기자 '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단독]식약처 2차례 적발 못한 불법 메이드카페, 경찰은 적발·송치관련 기사'마약왕' 박왕열 잡고 공급망 추적까지…밀수·제조사범 검거 34% 증가경찰, 상반기 마약사범 5000명 검거…하반기 온라인·외국인 집중 단속'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최병민 첫 재판서 혐의 인정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구속송치…380억원 상당 마약 유통(종합)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구속송치…시가 380억원 상당 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