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부터 한 달간 신상공개'마약왕'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이른바 '청담 사장' 최 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송되고 있다. 경찰청은 태국과의 공조 작전으로 마약 공급책 최 씨를 태국 현지로 검거해 이날 국내로 송환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왕열상선유재규 기자 과천시, 암 환자 가발구입비 지원…최대 70만원안산시, 성곡동 화재 피해기업 26곳 경영 정상화 돕는 TF 결성관련 기사'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첫 재판서 '밀수 혐의' 부인경찰, 마약범죄 위장 수사 본격화…'묻지마 범죄'엔 광수대 즉시 투입'청담사장' 신상정보 공개될까…박왕열과 연관성 '부인'경찰, 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신상공개 심의위 6일 개최박왕열 범죄 전수조사 '16건' 수사 완료·진행…"버닝썬 관련 확인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