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정권 당시 국가폭력 감금조작사건, 진실 규명하라"10·28건대항쟁계승사업회(계승사업회)는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10·28건대항쟁 재심 및 국가배상 소송 기자회견'을 열고 63명 피해자가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2026.8.10 ⓒ 뉴스1 강서연 기자강서연 기자 "입추 매직, 에어컨 끄고 잤어요"…서울 열대야 17일 만에 끝태양도 피하고 대작도 즐기고…폭염 속 시민들 극장가로 '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