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과실치사상·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현장 책임만 묻고 경영책임자는 빠져…법적 정의 반해"창원NC파크 외장 구조물 추락 사고사 유족측 법률대리인인 이규성(법무법인 해율) 변호사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NC다이노스 구단 측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소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4.20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NC파크구조물추락이진만중대재해처벌법업무상과실치사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프로야구 NC 잔류 결정에 창원시 "환영…상생의 결실 만들 것"강남서, '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 고소인 조사…"엄정 수사 촉구""이런 비극 없도록"…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희생자 1주기 추모식'16명 무더기 송치' NC "현장 대응·안전 관리 수준 강화"(종합)'3명 사상' NC파크 사고, 부실시공·관리 미흡 인재…16명 무더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