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출산 직후 혈흔 정리…아기 구조 대신 방치'미필적 고의' 인정…징역 10년→8년으로 감형ⓒ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소봄이 기자 경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잠실투표소 시위대에 "자진 해산" 명령"경찰 교대래요, 걱정 마세요"…'투표함 사수' 33시간째 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