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출산 직후 혈흔 정리…아기 구조 대신 방치'미필적 고의' 인정…징역 10년→8년으로 감형ⓒ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소봄이 기자 "투자금 갚을게" 어머니 지인들 상대 974차례 사기 친 간큰 아들'수유동 오피스텔 살인' 50대…살인·마약 혐의 인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