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열린 '제11회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교내 성폭력 의혹을 제보한 뒤 전보 발령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중학교 교사 지혜복 씨의 항의에 반박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경찰서서부지법신윤하 기자 카네이션 대신 뺏긴 아이 사진…해외입양 피해 친모들 "국가 조사 촉구"'이태원 특조위' 위원장은 사임, 조사국장은 감사…유족 "무책임"(종합)유채연 기자 대출내서 무속인에 10억 빌려주고…신변비관 끝 자녀살해 시도인권위원장 "생명안전기본법 국회 통과 환영…이행 노력 뒤따라야"관련 기사'마약 투약 자수' 래퍼 식케이,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해직 교사 복직 농성' 고진수 지부장, 교육청 침입·기물파손 혐의 구속 기소'지혜복 교사 복직' 동조시위 세종호텔 노조지부장 구속 송치'지혜복 교사 복직' 동조 시위한 3명 구속 갈림길…"참담"(종합)'약물운전'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