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열린 '제11회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교내 성폭력 의혹을 제보한 뒤 전보 발령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중학교 교사 지혜복 씨의 항의에 반박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경찰서서부지법신윤하 기자 "국가가 공식 사과하라"…눈물 속 세월호참사 12주기 시민 기억식시민사회단체, 세월호 12주기 맞아 "국정원, 사찰 문건 공개해야"유채연 기자 인권위, '인권침해 인권위원 면직' 법 개정에 '신중 의견' 표명"X로 돈 벌어요" 블루레이디 열풍…부업 뛰어드는 2030 여성들관련 기사'약물운전'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기소'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에 약물 건넨 전 간호조무사 구속'약물 운전' 포르쉐 운전자 공범 영장심사 종료…오후 구속 결정(종합)'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에 약물 건넨 공범, 구속심사 출석'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에 약물 건넨 공범 구속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