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당일 차량 동승…'약 건넸다'며 경찰 자수약물을 투약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 반포대교 난간을 뚫고 추락한 30대 여성 B 씨가 지난달 27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휠체어를 타고 출석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소봄이 기자권준언 기자 부부싸움 중 아내에 흉기 휘둘러 중상 입힌 40대 구속 송치경찰, 김병기 차남 재소환…'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전 국정원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