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당일 차량 동승…'약 건넸다'며 경찰 자수약물을 투약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 반포대교 난간을 뚫고 추락한 30대 여성 B 씨가 지난달 27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휠체어를 타고 출석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소봄이 기자권준언 기자 '가습기 살균제 소송비 343억' 애경·SK 첫 공방…"전액 부담" "방어 비용만"해바라기씨 봉투 열었더니 필로폰이…'60억대' 마약 밀수조직 3곳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