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 '17만명 참석' 예상…"최소한의 물리적 공간 필요"조직위 "인권위 공식 참여 메시지 못 받아"14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인근에서 '2025 제26회 서울퀴어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5.6.14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퀴어문화축제성소수자국가인권위원회신윤하 기자 대한수영연맹 회장, 아시아수영연맹 총회 참석…국제대회 유치 활동버스 '노쇼'에 체면 구긴 日…"이러다 올림픽·월드컵 유치 못해"[AG]관련 기사인권위 "이화여대 퀴어영화제 대관 취소는 차별"…재발방지 권고'보직 반납 행렬' 인권위·'안창호 사퇴론' 확산…위원들도 '거취 결단' 요구인권위원장 13일 퀴어축제 참여에 "주최 측 의견 물을 것"'반동성애 집회까지 참석' 인권위원장에…인권위 "어처구니 없어" 공방"계엄 직권조사도 상정됐는데 퀴퍼만"…인권위 내부서 안창호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