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 '17만명 참석' 예상…"최소한의 물리적 공간 필요"조직위 "인권위 공식 참여 메시지 못 받아"14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인근에서 '2025 제26회 서울퀴어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5.6.14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퀴어문화축제성소수자국가인권위원회신윤하 기자 "엄마는 너밖에 없었어" 흉기 휘두른 아들에게 남긴 말[사건의재구성]엘베 '문 열림' 눌러줬더니…용산 보건소 여직원 뺨 때린 40대 송치관련 기사"계엄 직권조사도 상정됐는데 퀴퍼만"…인권위 내부서 안창호 비판퀴어축제 측 "인권위, 혐오집회 참여하면 부스 거절"(종합)인권위, 올해 퀴어축제 참여…안창호 '반동성애 집회'도 방문키로인권위, 올해도 퀴어축제 불참하나…노조 "직접 행동 나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