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 '17만명 참석' 예상…"최소한의 물리적 공간 필요"조직위 "인권위 공식 참여 메시지 못 받아"14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인근에서 '2025 제26회 서울퀴어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5.6.14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퀴어문화축제성소수자국가인권위원회신윤하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50일…시민단체 "개보위, 집단분쟁조정 나서야"인권위 "사관학교 입학제한 연령 '21세→25세' 상향해야" 의견 표명관련 기사퀴어축제 서울 도심 무지개 행렬, 맞불집회에도 충돌 없이 마무리(종합)"우리는 결코 멈추지 않는다" 무지갯빛 서울퀴어축제…맞불 집회도"대기업도 참여, 혐오 없네요"…도쿄 퀴어 퍼레이드 본 韓 성소수자들 '씁쓸'성소수자들 14일 서울 도심 행진…혐오 발언·아우팅도 대비李당선 후 첫 尹재판·민주 새 원내대표 선출…이번주(8~14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