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성동서 배당 하루 만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청래 대표와 면담을 마친 후 당대표실을 나서고 있다. 2026.4.1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김재섭공직선거법여론조사권진영 기자 오세훈 무죄 반전...2심 "불법 감수하며 명태균에 의뢰? 납득 어려워"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유무죄, '명태균 진술' 신빙성이 갈랐다관련 기사경찰, 정원오 최근 소환…김재섭과 형평성엔 "야당이라 세게 한 것 아냐"김재섭 "경찰, 17시간 조사하고 또 출석 강요…차라리 체포동의안 보내라"조희대부터 반도체·ETF·北지뢰까지…여야 국감 첫날 곳곳서 충돌"국감 첫날 조사, 정치 탄압" 김재섭…출석일 조정은 金측 요청(종합)[뉴스1 PICK] '정원오 출장 의혹 제기' 김재섭 국감 첫날 경찰 출석…"노골적 정치 탄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