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성동서 배당 하루 만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청래 대표와 면담을 마친 후 당대표실을 나서고 있다. 2026.4.1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김재섭공직선거법여론조사권진영 기자 세월호 참사 12주기 D-5…"생명·안전 위한 국가 책무, 법으로 명시해야""빨리가려고" 욕심에…2시간 새 버스전용차로 위반 차량 '119대'관련 기사서울청, 정원오 '여론조사 왜곡 의혹' 성동서에 배당與, '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제기' 김재섭 국회 윤리위 제소[인터뷰 전문] 개혁신당 김정철 "국힘과 연대? 나를 중심으로 합쳐야"김재섭 의원, 정원오 '여론조사 왜곡' 선거법 위반 고발정원오, 박주민 '여론조사 왜곡유포' 제기에 "적법 판단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