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피고발…정원오 측 "왜곡 없어" 주장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청래 대표와 면담을 마친 후 당대표실을 나서고 있다. 2026.4.10 ⓒ 뉴스1 유승관 기자이세현 기자 "물이 고이면 썩어"…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영입 활성화" 권고'연 1800만건 처리' 112 도입 69주년…AI로 더 빨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