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6명·주식 투자 미끼로 9억4000만원 가로채서울북부지방법원. ⓒ 뉴스1 소봄이 기자소봄이 기자 접근금지 처분에도 피해자 주거지 침입 시도…50대 남성 체포"환청들렸다" 신호 대기 택시 문 열어 기사 깨문 60대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