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6명·주식 투자 미끼로 9억4000만원 가로채서울북부지방법원. ⓒ 뉴스1 소봄이 기자소봄이 기자 유해진 집 앞 보수단체 집회…'암살자(들)' 상영 중단·사과 촉구더위 꺾이자 마라톤 시즌…시민들은 "버스서 다 내리래요"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