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업체 위장취업 지시 후 고객정보 확보…일당 모두 구속"배달의민족 고객 정보를 빼돌려 이른바 '보복 테러'를 벌인 일당 가운데 공범이자 총책인 30대 남성 정 모씨가 28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보복테러양천경찰서양천서정보통신망윤주영 기자 벚꽃 만개한 한강공원…과태료 7만원에도 돌아온 노점상'사적 보복 대행' 전국 53건 접수 40명 검거…"윗선 집중 수사"(종합)관련 기사'사적 보복 대행' 전국 53건 접수 40명 검거…"윗선 집중 수사"(종합)"배민 정보 빼내 남의 현관문 오물·낙서 테러"…보복 대행 일당 구속송치현관문 오물·낙서 '보복 테러' 일당 검거…배달업체 개인정보 빼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