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빨간색 래커칠도…법원, 구속영장 발부3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테크노마트 5층에 입점한 구로경찰서를 찾은 시민들이 민원실을 이용하고 있다. 2022.12.3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구로경찰서사적 보복대행신윤하 기자 "첫차 타도 못 사" 장맛비 속 300명 대기…도파민 자극 '포켓몬카드' 뭐기에홈플러스 노동자들, MBK본사서 연좌농성…내주 MBK와 면담키로관련 기사집 앞 간장 범벅 '보복대행'…경찰, 20대男 행동대원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