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빗썸 취업 특혜 의혹 수사…'13개 의혹' 장기화'수사 지연 비판' 묻자 "무슨 말씀을"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2일 5차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6.4.2 ⓒ 뉴스1 강서연 기자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 김 모 씨(오른쪽)가 2일 오전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소환조사를 받기위해 출석하고 있다. 김 씨는 부친 김 의원의 도움으로 숭실대 계약학과에 편입하고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취업할 당시 특혜를 받은 의혹 등을 받는다. 2026.4.2 ⓒ 뉴스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강서연 기자 '멋쟁해병' 송호종, 국회 불출석 혐의 첫 공판서 '무죄 주장''류중일 전 감독 아들 집 홈캠 설치' 사돈 가족…1심 '무죄'권준언 기자 전국에 비…'초여름 더위' 주춤, 오후엔 황사로 대기질 악화 [오늘날씨]'이태원 마약테러설' 60대…서울대 민간인 고문 반성 없었다 "프락치 응징"관련 기사경찰, '김병기 차남 취업 청탁' 빗썸 관계자 재소환박왕열 범죄 전수조사 '16건' 수사 완료·진행…"버닝썬 관련 확인 안 돼"'무죄 자신' 김병기, 6시간 만에 7차 조사 종료…경찰, 곧 결론'13개 의혹' 김병기 7차 조사 약 6시간 만에 종료(종합)'13개 의혹' 김병기, 이틀 만에 7차 조사 출석…'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