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빗썸 취업 특혜 의혹 수사…'13개 의혹' 장기화'수사 지연 비판' 묻자 "무슨 말씀을"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2일 5차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6.4.2 ⓒ 뉴스1 강서연 기자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 김 모 씨(오른쪽)가 2일 오전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소환조사를 받기위해 출석하고 있다. 김 씨는 부친 김 의원의 도움으로 숭실대 계약학과에 편입하고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취업할 당시 특혜를 받은 의혹 등을 받는다. 2026.4.2 ⓒ 뉴스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강서연 기자 검찰, '300억대 신약 주가조작 연루' 벤처투자사 대표 징역 5년 구형어머니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아들, 정신감정 결과 '심신미약'권준언 기자 [李정부 1년]'상대적 박탈감' 커진 1년…"장기적 사회 구조 개혁 필요"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서울시·시공사 등 압수수색 11시간 만에 종료관련 기사스타벅스 '탱크 데이' 정용진 수사, 서울청 광수단이 맡는다(종합)지방선거 앞 與후보 잇단 '무혐의'…김병기 수사는 9개월째 무소식경찰, '국정원 비밀 누설' 김병기 장남 피의자 소환경찰, '김병기 차남 취업 청탁' 빗썸 관계자 재소환박왕열 범죄 전수조사 '16건' 수사 완료·진행…"버닝썬 관련 확인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