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에서 SNS 협박으로…공중협박죄 적용 가능경찰, 전담수사팀 운용…손해배상 청구도 진행대구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뉴스1 공정식 기자이세현 기자 "땅 팔아야 해" 시어머니 묘 파낸 80대 며느리…징역형 집유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소봄이 기자 "단순 상품권 거래라 문제없다?"…법 허점 파고든 '변종 사채'"원금도 안 갚아도 된다고?"…상품권 추심, 계약 무효까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