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100만원 부과·초기 대응 미흡 확市, 유·도선 안전점검 강화·운항규칙 제정28일 오후 서울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승객들을 구조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8 ⓒ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유람선사고한지명 기자 애국가 배경영상 국민이 만든다…최우수상 8천만 원 상금한강 유람선 좌초 '경로 이탈'에 사업정지 1개월…"안전체계 강화"(종합)관련 기사한강 유람선 좌초 '경로 이탈'에 사업정지 1개월…"안전체계 강화"(종합)"좌초 사고 났는데 또 타라고?"…이랜드 '승선권 제공' 보상 논란與 '전현희·박주민·정원오' 서울최고위…노량진 민생 행보도(종합)서울시 "민주당, 민간유람선 사고 '한강버스' 둔갑…거짓 선동 도 넘어""항로이탈 vs 수심변화"…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 놓고 서울시·운영사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