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100만원 부과·초기 대응 미흡 확市, 유·도선 안전점검 강화·운항규칙 제정28일 오후 서울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승객들을 구조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8 ⓒ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유람선사고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관련 기사"황금연휴, 외국인 관광객 몰려온다"…23일간 '서울환대주간' 진행오세훈 "한강버스, 주중엔 대중교통·주말엔 관광용 더 강해"한강버스 주말 1만원이면 '관광용'?…해외선 수요 따라 요금[단독]한강버스 밤 운항 확대…야경 수요 잡고 '야간경제' 잇는다용왕산 스카이워크서 한강 불꽃크루즈 본다…8월부터 정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