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100만원 부과·초기 대응 미흡 확市, 유·도선 안전점검 강화·운항규칙 제정28일 오후 서울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승객들을 구조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8 ⓒ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유람선사고한지명 기자 국립소방연구원, 공주 신청사 개청…아산 떠나 25년 만에 새 둥지대통령이 받은 외교 선물 56점 한자리에…대통령기록관, 3일부터 특별전관련 기사[뉴스1 PICK] 한강 유람선 화재 가정 수난사고 대응훈련…선박 25척·165명 투입한강 유람선 화재 가정해 165명 투입…서울시, 수난사고 대응훈련"노들섬이 '빛의 예술섬'으로"…내달 2일 '한강 빛섬축제' 개막"황금연휴, 외국인 관광객 몰려온다"…23일간 '서울환대주간' 진행오세훈 "한강버스, 주중엔 대중교통·주말엔 관광용 더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