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제 폐지·수사심의위 도입은 피해자 보호 역행""국회 복지위 밀실 입법, 전면 재검토해야"(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경실련의료사고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복지위소봄이 기자 '10년간 민원 4만 건' 공무원에 욕설·조롱 퍼부은 40대 징역형 집유"다시 태어나도 돈 벌 궁리" "남는 건 사람"…가상 인생 찾는 사람들관련 기사'필수의료 기소제한' 복지위 통과에…환자들 "정당성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