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후 "차라리 감옥이 편하다" 구호 조치 안 했다시누이 "진짜 피해자" 선처 호소…판사도 형량 고심 ⓒ 뉴스1소봄이 기자 '10년간 민원 4만 건' 공무원에 욕설·조롱 퍼부은 40대 징역형 집유"다시 태어나도 돈 벌 궁리" "남는 건 사람"…가상 인생 찾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