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후 "차라리 감옥이 편하다" 구호 조치 안 했다시누이 "진짜 피해자" 선처 호소…판사도 형량 고심 ⓒ 뉴스1소봄이 기자 작년엔 서울 한복판서 '주렁주렁'…올해는 꽃도 안 핀 바나나, 왜?"5·18은 김일성 지령" SNS에 허위글 40대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