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후 "차라리 감옥이 편하다" 구호 조치 안 했다시누이 "진짜 피해자" 선처 호소…판사도 형량 고심 ⓒ 뉴스1소봄이 기자 "교통 통제로 못 가요, 미안해요"…BTS 공연에 예비부부 '속앓이'(종합)광화문이 '방탄 시티'로…BTS 공연 D-1, 아미들 설렘 최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