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후 "차라리 감옥이 편하다" 구호 조치 안 했다시누이 "진짜 피해자" 선처 호소…판사도 형량 고심 ⓒ 뉴스1소봄이 기자 경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잠실투표소 시위대에 "자진 해산" 명령"경찰 교대래요, 걱정 마세요"…'투표함 사수' 33시간째 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