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호텔 관계자 "까매서 아무것도 안 보여"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캡슐호텔에서 전날 화재사고가 발생, 경찰과 소방당국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고로 외국인 8명을 포함해 총 10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2026.3.15 ⓒ 뉴스1 황기선 기자소봄이 기자 'CJ 여직원 330명' 개인정보 유출돼 텔레그램 거래 정황…경찰 수사'최고 엘리트' 기재부 전 차관보의 추락…주가조작 혐의 구속유채연 기자 퀴어축제 측 "인권위, 혐오집회 참여하면 부스 거절"(종합)경찰, '5·18 북한 지령' AI 가짜기사 수사 착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