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호텔 관계자 "까매서 아무것도 안 보여"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캡슐호텔에서 전날 화재사고가 발생, 경찰과 소방당국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고로 외국인 8명을 포함해 총 10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2026.3.15 ⓒ 뉴스1 황기선 기자소봄이 기자 전 서울시의원, 주민·구청 직원 돈 빌린 뒤 잠적 의혹…경찰 수사'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 기로…20일 영장심사유채연 기자 소공동 캡슐호텔, 8개월 전 '3층 비상구 막혔다' 신고경찰, '靑 경호' 101경비대장 대거 전출…尹정부 인사 물갈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