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시인한 배우 이재룡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 교통조사계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나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이 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쯤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2026.3.1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음주운전음주측정방해권진영 기자 돌봄 노조들, 내일 노정 간담회…"식대·명절 상여금·교통비 요구"경찰, '전재수 불기소' 합수본 법왜곡 혐의 고발 건 서울청에 이송관련 기사오산시 후보 전과 보니…음주운전·공무집행방해까지 공천 기준 '모호'만취해 도로 역주행, 음주 측정 요구 경찰관 폭행한 60대음주 측정 불응하며 소주 마신 50대 여성…'음주측정방해' 혐의 체포경찰 폭행·음주측정 거부 50대 공무원,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사고 건수는 줄었지만 사망자는 늘었다"…경찰, 2025년 교통사고 통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