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층 건물 3층서 '화염'…외국인 8명·국적 불상 2명외국인 부상자 총 8명…3명은 중상 입고 병원 이송14일 오후 서울시 중구 소공로 81 소공빌딩 3층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나오고 있다. 소방은 현재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불길을 잡고 있으며, 경찰은 주위 시민들을 대피시키고,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2026.3.1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소공동화재숙박시설부상자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까지 최고 24.5도 '초여름 더위'…고기압 지붕 속 미세먼지 주의길거리로 나선 기후차관…5부제 점검·에너지절약 캠페인관련 기사대전소방 내달 10일까지 외국인 이용 숙박시설 안전점검'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재산피해 1억 원 넘어…2차 합동감식無 스프링클러 화재 반복…'설치 불가능' 노후 건물 대안은'10명 부상'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오늘 2차 합동감식…화재원인 조사오세훈, 소공동 화재 점검…"밀집구조 숙박시설 소화설비 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