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중구 소공동 소재 복합건축물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숙박 분쟁, 손님 변심보다 업체 잘못이 더 많아…올해 첫 역전허민 유산청장 "4급 승진 인사 번복 잘못"…특혜 의혹엔 선 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