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벌금 500만원·스토킹 치료 40시간 이수 명령 ⓒ 뉴스1소봄이 기자 작년엔 서울 한복판서 '주렁주렁'…올해는 꽃도 안 핀 바나나, 왜?"5·18은 김일성 지령" SNS에 허위글 40대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