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벌금 500만원·스토킹 치료 40시간 이수 명령 ⓒ 뉴스1소봄이 기자 '지혜복 교사 복직' 시위 고진수 노조지부장 구속·시민 2명 기각[속보] '지혜복 교사 복직' 시위 고진수 노조지부장 구속…시민 2명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