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벌금 500만원·스토킹 치료 40시간 이수 명령 ⓒ 뉴스1소봄이 기자 출근길 안개·미세먼지 나쁨…낮 23도, 일교차 큰 봄날씨(종합)"시신 못 찾았다"…동거인 살해·두물머리 유기, 첫 공판 앞두고 또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