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법정 정년 단계적 연장 입법 추진 예정민주노총 "임금피크제 확대 등 노동조건 후퇴와 맞바꿔선 안 돼"(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1.6.2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민주노총임금피크제정년연장유채연 기자 여성·의료계 '미프진' 도입에 "원내 처방·조제 철회돼야…급여화 필요"참여연대 "李대통령이라도 예외없다…'공소취소' 법정서 다퉈야"관련 기사"임금피크제, 헌법 보장한 평등권 침해"…인권위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