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행사방해죄·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신윤하 기자 인권위, 변희수재단 22개월 만에 설립 허가…"무너진 건 안창호"(종합)동덕여대 재학생들, '대자보 철거' 대학 처장 2명 고소관련 기사'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해임…19~20일쯤 시설 폐쇄 결정'입소자 성폭행' 색동원, 6월 완전 폐쇄…"중증 장애인 갈 곳 없다"'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시설장 사건, 중앙지검 여조1부 배당원민경 장관, 李지시 과제 속도전…'소통·정책' 투트랙 가동여변 "'색동원 사건' 중증장애 성폭력 피해 특수성 고려해 재조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