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사 유튜브 채널 허위영상 주장아일릿 윤아(왼쪽부터)와 원희, 이로하, 모카, 민주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다미아니(Damiani)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까사 다미아니 청담(Casa Damiani Cheongdam)’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하이브아일릿뉴진스빌리프랩소봄이 기자 주점 관두고 만나는 대가로 월 500만원…돈 안 주자 "사모님 찾아간다"경찰, 산업기술보호 정책포럼 개최…기술유출 대응 역량 강화관련 기사'BTS 월드투어' 하이브, 분기 매출 첫 1조 돌파…2분기 영업益도 1709억 '최대'하이브-민희진 '260억 풋옵션' 소송 항소심 9월 시작"민희진 주술 경영, 허위는 아니다"…검찰, 하이브 불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