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평가 '사이코패스'…결과 검찰 송치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지난달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강북모텔20대약물사이코패스소봄이 기자 "이자 드립니다" 믿었다가 코인 8억 털렸다…총책 등 6명 구속스쿨존 새학기 등굣길 단속 1시간 만에 음주운전 4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