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평가 '사이코패스'…결과 검찰 송치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지난달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강북모텔20대약물사이코패스소봄이 기자 "아리·뽀롱이·사순이처럼 사살 안돼!"…늑구 생환이 특별한 이유살아있는 29주 미숙아 변기 넣고 뚜껑 닫은 20대 여성…"친부 몰라요"관련 기사'약물 살인' 김소영에 피해자 유족, 3100만원 손배소…부모엔 100만원 청구유족, '약물 살인' 김소영에 손배소송…"3000만원 넘겨 억대 청구 검토""남자들은 내 몸만 원해"…'모텔 살인' 김소영 드러난 '과거 행적''모텔 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 싶다, 무기징역 받을까 무섭다"'약물 살인' 김소영, 추가 피해자 3명 특수상해·마약류법 위반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