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지난달 말 또 다른 남성에게도 동일한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숨진 이들의 부검을 진행 중이다. 2026.2.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강북 모텔 연쇄 사망강서연 기자 관악경찰서, 관악산 연주대서 산불 예방·기본질서 리디자인 캠페인북창동 화재, 후드 기름때로 발생…32명 대피, 4100여만원 피해관련 기사'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되나…檢, 정보공개심위 개최 결정'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 검토…"요청받아 SNS 비공개"(종합)'강북 모텔 연쇄살인' 유족, 피의자 신상공개 촉구…"최고형 선고해야"'모텔 연쇄 사망' 2차 범행 나흘 전에도…노래방서 추가 피해자 확인(종합)'강북 모텔 연쇄살인' 추가 피해 정황…"노래방서 정신 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