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신상공개정보심의위원회 개최 검토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김 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 뉴스1소봄이 기자 '강북 모텔 연쇄살인' 유족, 피의자 신상공개 촉구…"최고형 선고해야"'모텔 연쇄 사망' 2차 범행 나흘 전에도…노래방서 추가 피해자 확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