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피격 사건' 관련 2급 군사기밀 유출 혐의감사원의 '서해 피격' 감사 발표 과정에서 군 기밀 유출 혐의를 받는 유병호 감사위원이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최지환 기자소봄이 기자 외식 줄이고 초저가 찾는데, 명품 매장은 오픈런…고물가 속 소비 양극화'입당원서 조작 혐의' 조성은, 항소심 첫 공판서 "양형 부당"권준언 기자 '소녀상 조롱' 美유튜버 징역 6개월 법정구속…"법질서 무시 심각"세월호 참사 12년 지나도 중대재해 적용 31%뿐…"범위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