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 "韓국민께 사과", 옷에는 미·이스라엘 국기 배지"본국에 가족 있다" 호소…재판부 "도주 우려" 영장 발부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업무방해·경범죄처벌법 위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해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6.4.15 ⓒ 뉴스1 김진환 기자권준언 기자 세월호 참사 12년 지나도 중대재해 적용 31%뿐…"범위 확대해야"'소녀상 조롱' 美 유튜버 소말리 1심 선고…검찰,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