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10대 1명 사망…"스프링쿨러보단 재건축만 관심"경찰 "현장감식 마쳐…전기 요인 가능성 포함 조사"전날(24일)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의 모습. 유리창은 모두 깨져 있고, 외벽은 검게 그을려 있다. 2026.2.25 ⓒ 뉴스1 강서연 기자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에서 경찰, 소방 관계자들이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8분쯤 발생한 화재로 1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2026.2.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은마아파트화재강서연 기자 법무부 출국심사 시스템 장애, 140분 걸려 복구…44편 출항 지연(종합)공소청, '노태우 비자금 의혹' 정해창·최석립 전 실장 지난달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강남 은마아파트서 또 화재…23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스프링클러 없는 897만세대 연기감지기 확산…노후주택 화재 막는다여고생 숨진 은마아파트 화재 유족, 경찰 '직무유기·법왜곡' 고소'여고생 참변' 은마아파트 화재…"무자격 전기 공사 원인 가능성"노후 공동주택 화재에 잇단 아동 사망…정부, 기존 대책 전면 재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