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27분 완진…"화재 원인·재산 피해 조사 중"(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에서 주민들이 화재 현장 합동감식을 보고 있다. 2026.2.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은마아파트강남대치동화재윤주영 기자 음식 이물질로 상인 100명 협박하고 행패부린 60대女…구속송치아리셀 참사 유가족 "현장 유해 남아있어…정부 재수습 나서야"관련 기사서울시, 재개발·재건축 '대표소유자 선임동의서' 1회 제출로 통합"선거 전에 조금이라도 더"…지방선거 앞두고 속도 내는 정비사업대치동, 그 맹목의 교육은 누구를 태우고 있는가 [전문가 칼럼][진도의 섬, 세상의 별 ㉑]…구자도(九子島)"숨이 안 쉬어져요"…은마아파트 화재 최초 신고자는 '숨진 여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