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지점·연기 유입 따라 대응 달라져"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에서 경찰, 소방 관계자들이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8분쯤 발생한 화재로 1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2026.2.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양천구, 공항소음 피해지역 장학생 330명 선발…총 5억 원 지원영등포구, 중·고교 찾아가는 입시 컨설팅…"1대1 맞춤 상담"관련 기사소방 지휘관 다른 시도로 보낸다…갑질·성비위는 본청 직접 감찰올봄 산불 피해 99% 감소…행안부·산림청, 유공자 488점 포상응급실 미수용 막는다…정부, 전국 지역별 이송체계 촘촘히 손질추석 벌초·성묘 '벌 조심'…벌집 제거 출동 20만건, 23% 급증명절에 아프면 어디로?…문 여는 병원·약국 확인은 여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