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여 만에 완진…10대 딸 사망, 엄마·여동생·위층 세대 주민 부상'스프링클러 의무화' 법개정 전 구축…이중주차 문제로 소방 접근 어려워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에서 경찰, 소방 관계자들이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8분쯤 발생한 화재로 1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2026.2.24 ⓒ 뉴스1 안은나 기자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모습.(기사와 무관)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은마아파트화재스프링클러이중주차구축권진영 기자 검찰, '천공 관저 이전 개입 의혹' 제기 부승찬 의원 불기소'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결심…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스프링클러 없는 897만세대 연기감지기 확산…노후주택 화재 막는다행안부, 노후아파트 화재 대응 강화…연기감지기 보급 확대강훈식 "중동 상황 엄중…시나리오별 대응 방안 철저히 준비" 지시은마아파트 화재 '전기 요인' 조사…조명 등 국과수 감식의사 꿈꾸던 딸 이사 닷새 만에 참변…은마아파트 주민들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