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합동 감식 중 수집한 전기기구 국과수에 감식 의뢰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에서 경찰, 소방 관계자들이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8분쯤 발생한 화재로 1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2026.2.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은마아파트화재국과수감식권진영 기자 '식중독' 의심, 신촌 세브란스 병원 구내식당 위탁급식 업체 입건'모텔 연쇄 사망' 2차 범행 나흘 전에도…노래방서 추가 피해자 확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