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게 경위서 쓰도록 강요한 혐의직무유기 혐의는 결과적으로 안건 모두 처리돼 불송치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열린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한 뒤 퇴장당하고 있다. 2025.1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용원이충상3대특검강요미수권준언 기자 경찰, 치안감 4명 승진 발표…헌법존중TF 종료 하루만경찰, '尹 속옷 저항' CCTV 열람 법사위원 전원 '무혐의' 처분권진영 기자 검찰 이어 경찰도…보관 중 비트코인 22개 '증발' 21억원 규모탈팡·쿠폰 거부 시민 3751명 "사태 해결 전엔 안 돌아간다"관련 기사경찰, 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 소환…순직해병사건 '직무유기' 혐의남규선 前인권위원, 경찰 출석…김용원·이충상 직무유기 혐의 조사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박진 前인권위 사무총장, 경찰 출석…김용원·이충상 직무유기 조사경찰, 인권위 前간부 26일 소환…김용원 직무유기 혐의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