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특검 특수본, 박진 전 사무총장 이어 남 전 위원 참고인 조사남규선 "내란 피의자가 인권위원장…조속한 인권위 정상화 바라"남규선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2025.5.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경찰청3대특검순직해병특검안창호김용원이충상김기성 기자 軍, 2년간 400억 들여 민간AI 도입 가속…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육군, '5월愛 아미투게더' 행사로 격오지 장병·가족 초청관련 기사3대특검 특수본, 김용원 전 인권위 상임위원 송치…강요미수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