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선 개통 후 승하차 인원 31만→42만 '급증'철길·레트로 골목, MZ 감성 자극토요일이었던 지난달 28일 강원 동해시 KTX묵호역에 내린 서울발 열차 탑승객들이 대합실을 빠져나오고 있다. 뉴스1 윤왕근 기자동해 논골담길에서 바라본 동해바다.(뉴스1 DB)일본 가마쿠라 풍경과 비슷하다고 입소문이 난 동해시 하평해변 철길.(독자 권소담 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동해 동쪽바다중앙시장 인근 골목. 뉴스1 윤왕근 기자동해선 KTX-이음 열차.(뉴스1 DB)ⓒ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묵호역동해묵호동해선KTX논골담길하평해변철길가마쿠라봄날은간다윤왕근 기자 삼척시, 민속제례 '상두산 산멕이' 전승·보존 나선다군부대 숙소서 50대 부사관 숨져…"유서·외부 침입 흔적 없어"관련 기사'2월의 끝자락' 묵호 가는 기차는 '만석'…연휴 앞둔 동해 '북적'이젠 '묵호가는 기차'가 대세…SNS·KTX 타고 날아오르는 묵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