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영장엔 '쪼개기 후원' 포함 안 돼…경찰, 별건으로 송치할 듯'황금PC' 녹취 등장한 前서울시의장도 조만간 소환경찰이 지난 5일 '1억원 공천 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1 DB)2026.2.5/뉴스1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추가 소환 조사에 출석하는 모습. 2026.1.29 /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경강선우공천헌금경찰서울경찰청권준언 기자 로저스 쿠팡 대표 두 번째 경찰 출석…이번엔 '국회 위증' 혐의[속보] 로저스 쿠팡 대표 경찰 재출석…이번엔 '국회 위증' 혐의관련 기사野 "강선우 구속영장, 뇌물죄 빠진 부실영장…부결 유도하나"강선우 수사 마무리한 경찰…'13개 의혹' 김병기 소환은 언제김경 "강선우가 먼저 '쪼개기 후원'" 요청…격화되는 진실 공방김병기 고발 시민단체 참고인 조사…"공천헌금 정치브로커 고발"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영장 신청한 경찰…'늑장수사' 비판 의식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