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영장엔 '쪼개기 후원' 포함 안 돼…경찰, 별건으로 송치할 듯'황금PC' 녹취 등장한 前서울시의장도 조만간 소환경찰이 지난 5일 '1억원 공천 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1 DB)2026.2.5/뉴스1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추가 소환 조사에 출석하는 모습. 2026.1.29 /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경강선우공천헌금경찰서울경찰청권준언 기자 강남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 사망…치과의사 송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관련 기사경찰, '영장 반려' 김병기 다시 부른다…6개월여 만에 8차 소환'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부부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단독] 지방의원 후원금 '깜깜이'…법정 한도보다 공개 기준 높아'1억 공천헌금' 김경 징역 1년 확정…공소청, 강선우만 항소'1억 공천헌금' 강선우, 1심 실형 불복 항소…"정말 억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