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강선우 지켜야할지 꼬리자르기할지 고심 커질 것""개인 일탈 넘어 민주당 내 대가성 공천 있었는지 의심"경찰이 5일 '1억원 공천 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1 DB)2026.2.5/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의힘강선우박기현 기자 윤광일 "부정선거론, 음모론 치부도 문제"…전현정 "사실 왜곡"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 청문회…공정·중립·신뢰회복 약속관련 기사강선우 구속에…박지원 "발달장애 외동딸은" 주진우 "李·與, 사과를"'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뉴스1 PICK]'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체포동의안 가결'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체포동의안 찬성 164표 가결(종합)강선우 "1억, 정치생명 걸 가치 없어…불체포특권 뒤 숨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