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법 개정안 시행 맞아 '원청교섭' 핵심 목표로AI 대응도 준비…경사노위 참여 안 해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 교육장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진행 중인 모습. 2026.2.5 /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노조법 개정안유채연 기자 군사정권 때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사망…향년 88세경찰, "尹 탄핵 시 폭동 일어날 것" 황교안 내란선동 혐의 불송치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시행 1주일…전북 노동계 "원청 교섭 응하라""정부가 진짜 사장" 노란봉투법 시험대…공공부문 '사용자성' 논쟁 확산민주노총 "정부, 공공부문 교섭 회피 지속되면 강력 대응"양대노총 "공공기관 근무여건·보수 산정…노동자 의견 반영해야"노란봉투법 시행에 백화점·면세업계 '예의주시'…관건은 '사용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