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법 개정안 시행 맞아 '원청교섭' 핵심 목표로AI 대응도 준비…경사노위 참여 안 해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 교육장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진행 중인 모습. 2026.2.5 /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노조법 개정안유채연 기자 설 연휴 하루 앞 조기 귀성 행렬로 곳곳 정체…서울→부산 5시간설 연휴 하루 전 서울역 '북적'…"98세 엄마 뵈러 딸들 다같이 가요"관련 기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노란봉투법' 틀은 확정, 갈등은 진행형…정부·재계 이번주 비공개 회동"진짜 사장이 책임져야"…민주노총, 노란봉투법 시행령 폐기 촉구민주노총 위원장 "2026년, 노동기본권 쟁취·사회대개혁 이뤄야"청와대 앞 돌아온 집회…"벌써 스트레스" "정치1번지 시위 당연" 분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