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법 개정안 시행 맞아 '원청교섭' 핵심 목표로AI 대응도 준비…경사노위 참여 안 해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 교육장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진행 중인 모습. 2026.2.5 /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노조법 개정안유채연 기자 '송파 장모 살해' 참극 못 막은 보호조치 공백…해외는 한국과 달랐다경찰, 일본인 사망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호스텔 관리자 송치관련 기사김영훈, 노란봉투법 지침 모호성 지적에 "더 알기 쉽게 만들겠다"'공짜노동 개선' 요구 194일 고공농성…인천 택시기사 오늘 내려온다'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법원 "지자체, 폐암 산재 급식노동자에 1000만원 배상해야"상인·노동계 "대형마트 새벽배송, 도심 물류 거점화…골목상권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