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세탁 1498억 원 적발…범죄 이용 전화번호·메신저 '18만 개' 차단국수본부장 "특별단속 무기한 연장…범죄수익 박탈해 피해자 환부할 것"국가수사본부관련 키워드경찰청국가수사본부국수본보이스피싱피싱피싱범죄권준언 기자 [단독]'스윙스 소속사' 래퍼 김감전 '대마 투약' 혐의 구속'식용 불가 개미 디저트' 미슐랭 2스타 식당 대표에 벌금 1500만원관련 기사'검사 보완수사' 사라지는 경찰…전담 부서 만들고 144명 배치주주단체, 삼성전자 이사회·노조 집행부 추가 고발김동아 "공수처 아닌 국수본에 한동훈 고발…속도감 있는 수사 위해"서영교 "한동훈 철저히 수사해야…필요시 특검" vs 韓 "꿈 깨라""국수본이 수사 미뤘다"…김병기 전 보좌관, 인권위에 진정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