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자 부부, 30억 원대 시세차익 거둬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혜훈청약의혹김종훈 기자 서영교, "서팔계" 김재원 고소…"뭐가 모욕인지 궁금"서울대 졸업 부부·형제자매 10억원 기부…부모 이름 딴 기금 마련유채연 기자 음주·이륜차·PM 사고 줄었다…'서울교통 Re-디자인' 시민 86% 긍정'공천 헌금 의혹' 김병기 의원 또 고발…뇌물수수 등 혐의관련 기사강남로또 당첨 때까지 '장남 위장미혼'…이혜훈 상습 부정청약국힘 "이혜훈, 핵심 자료 제출 거부…민주당, 인사청문회 미뤄달라"[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천하람 "靑고위층 '이혜훈 더 나올 게 있냐' 묻더라…터트릴 것 있다"[인터뷰 전문] 천하람 "靑, 이혜훈 논란에 흔들려…지명철회 가능성"